이토 카나에 & 나카하라 마이 - Kimi to JUMPING

from 타이쇼 야구소녀 Opening Single

 

 

스포츠 관련 장르는 웬만해서는 보지 않는 애니음악 오랜지가 손을 댔던 얼마 되지 않는 작품중의 하나로

 

구시대의 소녀들이 야구를 하는 스토리를 다뤘던 타이쇼 야구소녀라는 작품이 있었다

 

이 작품을 보게했던 가장 결정적인 원인 제공은 바로 주인공 성우가 이토 카나에 라는 점이었다

 

그 외에도 나카하라 마이나 우에다 카나 같은 굵직한 경력의 성우들이 대거 참여하면서

 

관심도는 더 높아지게 되었는데 실제로 더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바로 음악적인 부분인데 음악제작을

 

란티스가 맡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성 싱어송라이터의 대표격인 rino 가 싱글 제작에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오늘 소개하는 이 노래는 오프닝 싱글 수록곡으로 주요 캐스팅 성우였던 이토 카나에와 나카하라 마이의

 

듀엣곡으로 rino가 작사 작곡을 했고 rino 특유의 상큼 발랄한 멜로디 라인과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힐링전개로 지금까지도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노래가 되었다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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