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사토미 - Maegami

from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Ending Theme Collection Vol.3

 

 

평범한 것이 가장 매력적이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라는 작품에서 주인공의 소꿉친구로 나오는 타무라 마나미

 

모든 것이 너무나 평범해서 그래서 그런 점이 매력이었던 캐릭터였다

 

방영 당시 엔딩테마곡으로 마나미의 캐릭터송이 쓰였는데 배경화면으로 무려 히다마리 스케치의 원작자인 우메 선생님이

 

일러스트를 담당해서 화제가 됐었던 노래이기도 하다

 

성우는 케이온에서 리츠 역할로 주목을 받고 다음 차기작으로 캐스팅되었던 사토 사토미 씨가 연기를 맡았었다

 

지금은 '저 신경쓰여요' 라는 대사로 2012년도를 휩쓸었던 치탄다 에루 로 캐스팅 되기도 했지만 그 전에는

 

귀여운 안경잡이 평범 캐릭터로 활약을 했었다

 

당시에는 리츠의 이미지와 마나미의 이미지가 꽤나 상반되는 분위기라 괴리감이 있었는데 오히려 치탄다로 넘어가기 전에

 

완충제 역할의 배역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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