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라 미노리 - Kyoukai no Kanata

from 경계의 저편 Opening Single

 

 

꽤나 오랜만이다 애니메이션 타이틀곡에서 치하라 미노리 씨의 목소리를 듣는 건

 

아마 지난 2012년에 오니아이 오프닝곡 이후인 것 같은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치하라 미노리 씨도

 

성우쪽보다는 가수로서의 커리어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다. 아직은 좀 부족하지만 점점

 

사카모토 마야나 미즈키 나나 라인을 이어가는 가수로서의 기질이 더 어울리는 사이드에

 

들어서는 모습이 엿보인다

 

애니메이션은 무려 쿄토에서 제작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판타지 스토리는 쥐약인지라 접고 있지만

 

일단 오프닝을 치하라 미노리 씨가 맡았다는 점에서부터 음악적으로는 기대를 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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