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ash Candy - Shinkokyuu

from 가난한 자매 이야기 Opening Single

 

 

한동안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라는 작품을 감상한 이후에 불어온 백합 장르에 대한 호기심에

 

건들여봤었던 작품인데 자매가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는 훈훈한 휴먼스토리 비슷한 장르이긴한데

 

그 도가 좀 지나쳐서 살짝 백합 느낌이 나오는 작품이다. 이후에 캔디 보이라는 미소녀 장르로

 

다른 작품이 나오긴 하지만 이 작품이 거의 원조격이 아닌가 싶다. 감상하다보면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오글오글하지 않나 싶은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어느 정도 커버해주는 게 주제곡이다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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