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하라 아이코 - grand blue

from 건방진 천사 Opening Single

 

 

애니메이션이 장기 시리즈로 들어갈 경우에 주제곡은 보통 맨처음 1쿨 오프닝을 대표 주제곡으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방진 천사 같은 경우도 2003년에 1년 단위로 방영되었던 작품으로 역시 건방진 천사의

 

주제곡이라고 한다면 이 곡을 꼽을 수가 있겠다. 사실은 오프닝 곡보다는 엔딩곡들이 더 맘에 들었는데

 

아무래도 주제곡이라는 게 오프닝곡이 임팩트가 크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접고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이 노래에서 기억에 남은 부분이라면 인어가 날개를 달고 헤엄을 치는 부분을 묘사한 장면이 작화가

 

약간 자연스럽지 못해서 마치 새우가 팔딱이는 것 같아 보였다는 거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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