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쿄토애니메이션 제작 K-ON! 1기

 

2010년 4월 K-ON!! 2기 방영

 

2011년 12월 K-ON! 극장판 상영

 

2009년 12월 30일 K-ON! 라이브 이벤트 요코하마 아레나 1만 5천명 관객동원

 

2011년 2월 20일 K-ON!! 라이브 이벤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3만명 관객동원

 

케이온 방영 이후 HTT 맴버들의 목소리 연기를 했던 성우들은 어딜가나 화제를 몰고 다니며

 

현재는 일본 성우계의 대세로 자리잡았다

 

특히 이번 2012년 4월 시즌 들어서 HTT 5명의 성우들이 모두 메인 히로인 캐스팅이 되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사실 케이온 캐스팅 이전에는 거의 무명이나 다름 없었던 성우들이라 이번에 남기게 된 이 기록은 정말 의미가 깊다

 

그럼 한명씩 케이온 이외에 어떤 히로인 캐스팅이 있었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주인공 히라사와 유이 역의 토요사키 아키

 

케이온 캐스팅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은 슈퍼스타 토요사키 아키는 정말 유이 캐스팅 이후에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그 활동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다만 본인이 여태까지 봤던 작품중에서는 유이 캐스팅 이후에 히로인 캐스팅은 없었다

 

몇가지 메인 히로인 캐스팅이 있었지만 이상하게 그다지 흥하지 못했다

 

토요사키 아키는 케이온 이전에도 꾸준히 활동했지만 사실 크게 인기를 얻지 못했을 뿐

 

활동은 꽤 오래전부터 해왔던 내공은 꽤나 쌓여있던 성우였다 기존에 히로인 캐스팅이었던 작품중에

 

니나가와 아무로 라는 우미쇼 라고 하는 작품에 히로인 캐스팅이 된 적이 있었다

 

유이와 성격이 비슷한 캐릭터로 지금의 유이 연기의 발판이 됐을려나

 

 

 

 

 

케이온의 가희 아키야마 미오 역의 히카사 요코

 

시원 시원한 가창력의 소유자 그 가창력 만큼이나 시원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녹음 현장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담당이다 라이브 이벤트 전에 긴장하거나 하면 회장안을 뛰어다니는 습관이 있다

 

케이온 엔딩곡들이 대박이 나면서 그녀의 노래 실력 역시 완전검증 되었다

 

미오 캐스팅 이후 IS 라는 작품에 히로인 시노노노 호우키 역을 맡게 되었다

 

사실 IS의 여타 서브 히로인들이 워낙 개성이 강해서 메인 히로인이 묻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심지어 오프닝에서 5명 맴버 정렬하는데 센터를 다른 캐릭터에게 뺏겼음)

 

그래도 단체 엔딩곡에서는 히카사 요코 특유의 내지르는 가창력을 보여줌

 

 

 

 

 

개성강한 목소리 타이나카 리츠 역의 사토 사토미

 

활기차고 남자아이 같은 성격의 여자아이 라는 설정의 리츠에 워낙 잘 어울려서 이후에

 

여타 작품에 출연해서도 여러가지 캐릭터 연기를 보여줬지만 여태까지는 이렇다할 히로인 캐스팅이

 

없어서 임팩트가 좀 부족했지만 이번에 다시 2012년 쿄토아니메의 4월 프로젝트 빙과에 히로인인

 

치탄다 에루 라는 캐릭터로 등장 새로운 연기에 대한 검증대에 서게 되었다

 

기존에 워낙 강력하게 남아있는 리츠의 연기의 임팩트와는 거의 정반대인 곱게 자란 조신한

 

아가씨 캐릭터를 얼마나 잘 소화해낼지가 이번 히로인 캐스팅의 관건이 될 것 같다

 

 

 

 

 

이름 때문에 캐스팅 된 것 같은 코토부키 츠무기 역의 코토부키 미나코

 

코토부키 미나코 역시 사토 사토미와 마찬가지로 케이온 캐스팅 이후에 히로인 캐스팅이 부재인 상태였는데

 

이번 시즌에 여름색 기적이라는 작품의 주인공으로 목소리 연기를 하게되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미나코가 현재 Sphere 라는 성우유닛그룹으로 활동중인데 여름색 기적이라는 작품이

 

스피어 4명 맴버가 메인 캐스팅이라는 것인데 여태까지 네임밸류로 봤을때는 사실 메인 히로인

 

캐스팅이 다른 맴버인 토요사키 아키 나 토마츠 하루카 나 타카가키 아야히에 비해서 조금

 

부족한게 사실이었는데 이번에 동반 출연한 작품에서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면서 존재감이 상승했다

 

거기에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스타일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서 꽤 신선한 느낌도 있다

 

 

 

 

 

막내 고양이 나카노 아즈사 역의 타케타츠 아야나

 

토요사키 아키는 사실 기존에 히로인 캐스팅도 있었고 최대의 수혜자라고는 했지만 사실

 

케이온의 신데렐라는 타케타츠 아야나 이다 아즈사 캐스팅 이후에 정말 말그대로 급부상

 

아즈사 이후에 곧바로 캐스팅 된 작품이 바로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주인공 코우사카 키리노 역이었다 이 작품이 또 대박이 나면서 아야나의 인지도와 인기 역시

 

수직상승하기 시작했다 키리노 캐스팅 될 당시에 무려 동시에 3개의 작품에서 히로인

 

캐스팅이 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즈사 캐릭터가 막내이긴 하지만 실제로

 

HTT 성우중에서 막내는 무기 역의 코토부키 미나코 이다 케이온 1기 더빙 당시 미나코는

 

현역 여고생이었음

 

 

 

보통은 어떤 작품이 히트하면 그 작품의 주인공이나 히로인으로 캐스팅 됐던 성우들만 주목을 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케이온은 지금 거의 전설이 되어가고 있다 5명 맴버 모두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면서

 

케이온의 캐스팅을 넘어서 화려하게 비상하고 있다 현재 진행형으로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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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격과공포 2014.06.14 06: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츠와 치탄다 에루가 같은성우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