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요일 : TUE

자막 : http://bullyangblog.tistory.com/

제작 : SILVER LINK

히로인캐스팅 : 코이와이 코토리

감독 : 카와모 신야

 

- 이번 4분기 신작은 세계관 자체가 독특하거나 능력위주의 학원물이나 판타지적인 장르가 다른 시즌보다 넘쳐나는 것 같다

그 와중에 거의 유일한 일상을 다룬 평범한 이야기가 될 것 같다. 지난 7월에 비교하면 굉장히 대조적이다

일단은 평범한 시골 분교에서 일어나는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 같은데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부분을

중간중간 허무개그 풍의 허를 찌르는 개그로 완화를 시켜주고 있다. 일상 학원물 좋아하는 마니아로서는 이런 작품이

하나라도 나와줬다는 게 일단 고마운일이다. 이 작품은 학원물이라는 성격보다는 일상 쪽에 대한 조명이 될 것 같다

 

 

 

 

 

 

블레이블루 - Alter Memory

요일 : WED

자막 : http://yarnzero.tistory.com/

제작 : TeamKG

히로인캐스팅 : 콘도 카나코

감독 : 타치바나 히데키

 

- 애니음악 오랜지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기본 격투게임 좋아하는 데다가 블레이블루는

스토리나 작화가 워작 좋은 작품이라 애니화가 된다고 했을 때는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과연 애니메이션이

게임의 작화를 따라올 수 있을지 제작사가 듣보잡인데 퀄리티가 어떻게 나올지 사실 기대보다는 우려가 굉장히

컸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첫 스타트는 잘 끊은 것 같다. 원레의 게임 스토리라면 초반에 나오지 말아야 할

몇몇 캐릭터들이 슬쩍 보이는 것 같은데 어떻게 이야기를 이어나갈지도 볼 만한 부분이고 원레 원작 게임팬이라

여러가지 면에서 기대가 된다. 그리고 감격적인 콘도 카나코 씨의 TV애니메이션 메인 히로인 데뷔라

게임의 성우 캐스팅을 애니메이션으로 그대로 가져와서 전혀 거부감이 없다는 것도 플러스 요인이다

 

 

 

 

 

 

IS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2

요일 : FRI

자막 : http://melody88.tistory.com/

제작 : 8bit

히로인캐스팅 : 히카사 요코

감독 : 키쿠치 야스히토

 

- 후속작이 나올거라고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던 IS였지만 우여곡절 끝에 2기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역시나 IS 1기에 이어서 작화 퀄리티는 역시 훌륭하다. 특히 오프닝 영상이 끝장이 나는 것 같다 이전에 없던 퀄리티

엔딩에서 달리기하는 건 여전했다만. 이 작품은 기본 하렘 특성이기 때문에 메인 히로인 쟁탈전이 굉장히 심했던

작품 중에 하나인데 특히 원레 메인 히로인인 호우키가 다른 히로인들에게 묻히는 안타까운 현상이 (호우키 빠)

그런데 2기에서는 샤를이 메인히로인의 자리 뿐만 아니라 남자주인공의 자리까지 넘보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1화에서 보여준 남자 캐릭터 포텐이 터지는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IS 제작진은 샤를에게 너무 편애하는 경향이 있어

부디 호우키의 분량이 좀 늘어나기를 바라면서 2기 시리즈도 무난히 간다

 

 

 

 

 

 

골든 타임

요일 : FRI

자막 : http://bullyangblog.tistory.com/

제작 : J.C.STAFF

히로인캐스팅 : 호리에 유이

감독 : 콘 치아키

 

- 얼마만인지 모르겠는데 저~~~엉말 오랜만에 만나는 호리에 유이 씨의 메인 히로인 작품이다

메인 히로인 캐스팅 외에도 카야노 아이, 키도 이부키 등등 다른 캐릭터 캐스팅도 상당히 만족스럽다

최근에는 러브코미디 장르를 잘 보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늘상 하렘만 보다보니 오랜만에 이런 장르가 오히려

신선한 느낌마저 드는 것 같다. 거기에 메인 히로인이 대활약을 보여줄 것 같은 작품이라 호리에 유이 씨의

존재감을 오랜만에 듬뿍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지난 3분기 때는 맘에 드는 작품이 굉장히 많아서 10개 타이틀을 중도하차없이 전부 완결을 봤다

그 반작용이라고 할지 이번에는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양이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쿄토애니나 PA에서 나온 작품도 있었지만 기본 세계관이나 설정 등이 맘에 들지 않아서 포기했다

일단 신작 캐스팅을 대충 훑어보니 요즘은 타네다 리사 씨가 날라다니는 듯. 머지않아 대세라는 말이 나올 것 같다

그래도 맘에 드는 작품이 몇개라도 건질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할까

음악적으로도 일단 골든 타임이 오프닝 엔딩 모두 호리에 유이 씨 솔로 보컬에 논논비요리에서는 nano.RIPE의 오프닝곡이 있고

IS야 원레 쿠리바야시 미나미 씨의 오프닝은 기본에 단체곡 엔딩도 어느 정도 기본 퀄리티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고

블레이블루는 게임하고는 아티스트는 달라졌지만 노래 자체는 괜찮은 느낌이고 작중에 흘러나오는 OST가

게임의 음악을 재편집한 어랜지 버전인 것 같다. 게임 원작팬들을 흡수하기 위한 괜찮은 움직임이라고 생각된다

한가지 더 꼽자면 논논비요리 단체 엔딩곡을 ZAQ이 작업을 했다. 이건 뭐 게임오버지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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