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Non - Juicy Extacy

from 아키칸 2nd Opening Single

 

 

보통 신나는 음악이라는 키워드로 리뷰를 할 때 가장 많이 찾게 되는 아티스트 중에 하나가

 

바로 리틀논이다. 간혹 미디엄 템포의 잔잔한 노래를 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 싱글 수록곡들이고

 

애니메이션 타이틀로 부른 노래들은 대게 초하이텐션에 빠른 비트를 지향하고 있다

 

오늘 소개하는 노래는 애니메이션 아키칸의 두번째 오프닝곡인데 애니메이션은 음료수 캔이

 

여자아이로 변한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으로 망작의 길을 걸었지만 노래만큼은 좋은 노래들이

 

있었고 특히 리틀논의 노래가 굉장히 신나는 곡으로 기억에 많이 남아있다

Posted by 애니음악오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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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드라 2014.04.24 2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니메이션 소재도 참신해서 좋았어요 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성우도 나쁘지 않았던지라...
    노래도 통통 신나네요 ㅋ

    • 델몬트 2014.04.24 23:20 Address Modify/Delete

      애니메이션은 안보고 접었는데 성우진이 괜찮다니까 한 번 어떤지 봐야겠네요